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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청년미래적금 출시…최고 연 7.0%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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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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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은행이 23일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다.
  •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가 대상이다.
  • 최고 연 7.0%와 정부기여금 혜택이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청년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금융상품 '청년미래적금'에 BNK부산은행이 참여해 자체 금리를 적용한 '부산은행 청년미래적금'을 선보였다.

BNK부산은행 청년 자산형성 지원 위한 '청년미래적금' 웹이미지[사진=BNK부산은행] 2026.06.23

부산은행은 청년층의 장기 자산 형성과 미래 준비를 돕는 정책형 적금 상품 '부산은행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은행 청년미래적금'은 정부와 시중은행, 인터넷은행, 우체국 등 15개 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취급하는 청년 전용 정책금융상품이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으로 개인·가구소득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월 최대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가입 기간은 36개월이다.

신청은 다음달 3일까지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가능하며, 서민금융진흥원 심사를 거쳐 가입 여부가 결정된다. 금리는 기본 연 5.0%에 급여이체, 카드 이용, 주택청약 보유 등 조건 충족 시 최대 2.0%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추가돼 최고 연 7.0%가 적용된다.

가입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납입금의 6% 또는 12%에 해당하는 정부기여금이 지급되며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도 제공된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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