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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페루 공항철도에 K-철도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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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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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철도공단이 19일 페루 고위 공무원 대상 철도정책 연수를 실시했다
  • 이번 연수는 친체로 공항철도 타당성 조사와 연계해 한국 철도정책·기술과 TOD 전략을 공유한 것이다
  • KTX 시승과 관제센터·차량기지 견학 등 현장 체험을 통해 페루 철도망 구축에 활용할 노하우를 전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페루 고위급 공무원 6명 초청
KTCS-2·TOD 전략 소개
KTX·관제센터 현장 견학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국가철도공단이 페루 쿠스코와 친체로 공항을 잇는 철도 건설사업과 관련해 페루 공무원 대상 철도정책 연수를 실시했다.

19일 페루 고위급 공무원 초청 연수 수료식 후 국가철도공단 관계자 및 연수생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가철도공단]

19일 공단은 페루 교통통신부 등 관계기관 고위급 공무원 6명을 대상으로 철도정책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페루 친체로 공항철도 건설사업 타당성 조사는 국토교통부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이다. 페루 쿠스코와 친체로 공항을 잇는 철도 건설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친체로 공항~우르밤바 구간 연계 교통체계 구축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사업기간은 2024년 7월 1일부터 올 9월 30일까지다. 사업규모는 약 30억7800만원이다.

공단은 이번 연수에서 한국 철도정책, KTCS-2(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기술, TOD(대중교통 중심 도시개발) 전략 등을 소개했다. 이 같은 정책과 기술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페루 철도망 구축에 활용할 수 있는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연수생들이 한국의 철도 운영·건설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KTX 시승 기회를 제공하고, 철도교통관제센터와 이문차량기지 등 주요 철도 현장 견학도 진행했다.

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공단은 그간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페루를 비롯한 글로벌 철도시장 진출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국가철도공단이 페루 공무원을 대상으로 철도정책 연수를 진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페루 친체로 공항철도 건설사업 타당성 조사와 연계해 한국의 철도정책과 기술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서입니다. 공단은 페루 철도망 구축에 활용할 수 있는 우수사례와 노하우를 전달했습니다.

Q. 페루 친체로 공항철도 건설사업 타당성 조사는 어떤 사업인가요?

A. 페루 쿠스코와 친체로 공항을 잇는 철도 건설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국토교통부 ODA 사업입니다. 친체로 공항~우르밤바 구간 연계 교통체계 구축 계획도 함께 수립합니다.

Q. 사업기간과 사업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사업기간은 2024년 7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입니다. 사업규모는 약 30억7800만원입니다.

Q. 이번 연수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졌나요?

A. 한국 철도정책, KTCS-2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기술, TOD 대중교통 중심 도시개발 전략 등이 소개됐습니다. 이를 통해 페루 철도망 구축에 참고할 수 있는 정책과 기술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Q. 연수생들은 어떤 현장 체험을 했나요?

A. KTX 시승 기회를 제공받고, 철도교통관제센터와 이문차량기지 등 주요 철도 현장을 견학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철도 운영과 건설 기술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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