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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22일부터 예선 진출자 영상 10팀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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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핌이 주최한 글로벌 K팝 오디션 예선 200팀 영상이 22일 공개된다.
  • 예선 진출자는 60개국 지원자 중 국내 100팀, 해외 100팀으로 뽑혔다.
  • 대중 투표로 본선 30팀을 가리며 우승자엔 1억원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22일부터 7월 11일까지 매일 각 10팀의 영상 공개, 2주간 대중 평가 반영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의 예선 진출자 200팀 영상이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이번 오디션에는 총 60개국 참가자들이 지원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의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 로고. 2026.06.19 alice09@newspim.com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예선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 공개는 오는 22일 시작되며, 7월 11일에 마지막 10팀의 영상이 베일을 벗는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예선 진출자들은 영상 공개와 동시에 2주간 대중의 평가를 받게 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을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인 만큼, 조회수와 좋아요 수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된다.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거쳐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이, 해외 참가자의 경우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 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있다.

예선 진출자 확인 및 자세한 사항은 '마이 케이팝 스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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