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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골 넣어줘요" 파리지앵의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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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프랑스 축구팬들이 17일(한국시간) 파리에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프랑스-세네갈전을 초초하게 지켜보고 있다. 2026.6.17 psoq1337@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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