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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18일 광주 LG전서 호국보훈의 달 맞아 광주·전남 군 장병 2000명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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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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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타이거즈가 18일 광주 홈경기에 군 장병 2000명을 초청했다
  • 초청 대상은 광주·전남 31보병사단·3함대·1전비 장병들이다
  • KIA는 2022년부터 군 장병 초청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들을 홈경기에 초청한다.

KIA는 오는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군 장병 200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과 간식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2026 KBO 정규시즌 경기에 초청된 군 장병들이 응원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06.16 football1229@newspim.com

초청 대상은 제31보병사단과 제3함대사령부, 제1전투비행단 등 광주·전남 지역의 장병들이다. 장병들은 3루 측 관람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KIA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2022년부터 군 장병 초청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KIA 관계자는 "2022년 첫발을 뗀 군 장병 초청 행사를 올해에도 이어가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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