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치

장동혁, 경찰 올림픽공원 진입 시도에 "즉각 중단하라…지금 바로 간다"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선 세게 넘어…오늘 사태 끝까지 책임 물을 것"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6일 경찰의 올림픽공원 진입 시도와 관련해 "선을 넘어도 세게 넘었다"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경찰이 올림픽공원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며 "시민들과 대치 중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마련된 개표소를 찾아 개표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들을 향해 발언하고 있다. 개표소에서는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개표가 진행되고 있다. 2026.06.05 yeawon2@newspim.com

이어 "즉각 진입 시도를 중단하라"며 "오늘의 사태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고 반드시 책임질 날이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저는 지금 바로 올림픽공원으로 간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모여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함께 지키자"고 덧붙였다.

allpass@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