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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쪽방 주민 폭염 안전 지원 사업에 2억5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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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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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BK기업은행이 15일 쪽방 주민 폭염 안전사업 기부를 했다
  • 총 2억5000만원을 지원해 냉방기기 구입과 긴급생계비에 쓰기로 했다
  • 기업은행은 폭염 취약 계층 지원 등 포용 사회 위한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기 구입, 긴급생계비 지원 사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IBK기업은행은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한 '쪽방 주민 폭염 안전 지원 사업'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15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사진은 15일 경기도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쪽방 주민 폭염 안전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에서 (왼쪽 세 번째부터)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김정규 IBK기업은행 사회공헌부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IBK기업은행] 2026.06.15 dedanhi@newspim.com

이번 후원은 폭염에 취약한 쪽방촌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이들 기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회공헌' 사업이다.

기업은행은 총 2억5000만원을 후원했으며, 이 후원금은 에어컨과 선풍기 등의 냉방기기 구입과 무더위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긴급생계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냉방시설이 부족한 쪽방촌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포용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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