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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부산서 첫 버스킹 연다…'슈가 하이'로 컴백 열기 예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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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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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아홉이 13일 부산 서면서 첫 버스킹을 열며 팬들과 소통한다
  • 아홉은 12일 선공개 싱글 '슈가 하이'로 컴백 열기를 예열한다
  • 7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오며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아홉(AHOF)이 신곡 발매를 기념해 데뷔 후 첫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아홉의 선공개 디지털 싱글 발매 기념과 더불어 더 많은 팬과 보다 가까이에서 호흡하기 위해 마련된 스페셜 이벤트다. 아홉은 부산을 직접 찾아 팬들과 한층 가까이에서 교감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아홉. [사진=F&F엔터테인먼트] 2026.06.11 moonddo00@newspim.com

특히 아홉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버스킹 공연이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멤버들은 신곡 '슈가 하이(Sugar High)'를 비롯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아홉만의 에너지로 물들일 예정이다.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에서 진행되는 만큼, 팬들을 넘어 일반 대중까지 아홉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홉은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2집 '더 패시지(The Passage)' 이후 약 8개월 만의 컴백이다. 정식 앨범 발매에 앞서 아홉은 12일 선공개 디지털 싱글 '슈가 하이'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뜨겁게 끌어올린다.

'슈가 하이'는 아홉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만날 수 있는 곡이다. 전작이 성장의 시간과 내면의 감정을 담아냈다면, 이번 신곡에서는 그 시간을 지나온 아홉의 성숙해진 태도와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아홉의 부산 버스킹 공연은 오는 13일 오후 4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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