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 '신한 Premier'를 주제로 숏폼 영상 공모전 '신한 Premier Film Festa'를 개최한다.
10일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Premier 브랜드 마케팅의 일환으로 숏폼 영상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신한 Premier와 함께 하는 나'다. 참가자는 신한 Premier가 내세우는 고객중심 자산관리 가치를 일상 속 시선으로 풀어낸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출품 자격은 국내외 누구나 가능하다.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영상 길이는 60초 이내다. 출품작은 유튜브 링크 형태로 제출해야 한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제작도 허용된다. 인물 출연 여부와 촬영 장비에 대한 제한은 없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24일까지다. 작품은 라우드소싱 공모전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상금은 총 2100만원 규모다. 심사를 거쳐 ▲신한 Premier 대상 1팀 1000만원 ▲최우수상 1팀 500만원 ▲우수상 3팀 각 200만원을 수여한다.
이주연 신한투자증권 브랜드전략부장은 "이번 공모전은 고객중심 자산관리라는 신한 Premier의 가치를 보다 많은 분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전문 장비나 제작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신한 Premier와 함께하는 각자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세부 내용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와 라우드소싱 공모전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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