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산업

[깐부회동 시즌2] 정의선 회장, 젠슨 황 환송하며 마지막 인사(포토)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배웅했다
  • 두 사람은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회동을 가진 뒤 함께 건물 밖까지 이동했다
  • 정 회장은 손을 들어 인사하며 황 CEO를 환송했고 양사 관계자들도 현장에 함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대차 양재 사옥 방문 마친 젠슨 황 CEO 배웅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배웅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사진=이찬우 기자]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배웅하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배웅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사진=이찬우 기자]

정 회장은 이날 현대차그룹 사옥을 찾은 젠슨 황 CEO와 회동을 가진 뒤 건물 밖까지 함께 이동해 손을 들어 인사하며 환송했다. 현장에는 현대차그룹 및 엔비디아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8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환송한 뒤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이찬우 기자]

chanw@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