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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 일요일 대구·경북 전역 최고 20mm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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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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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에 7일 비, 8일 북동산지 소나기 예보됐다
  • 비 내리는 7~8일 시야 악화·도로 미끄러워 교통안전 유의해야 한다
  • 동해안 7~8일 너울성 파도 예상돼 해안가 접근 자제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안 높은 너울....해안가 안전사고 '유의'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6월 첫 일요일인 7일 대구와 경북권 전역에 비가 내리겠다. 또 이튿날인 8일, 경북 북동산지를 중심으로 5mm 내외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대구와 경북의 7일 예상 강수량은 5~20mm로 관측됐다.

[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6월 첫 일요일인 7일 대구와 경북권 전역에 5~20mm의 비가 예고됐다.사진은 자료사진임.2026.06.06 nulcheon@newspim.com

기상청은 7~8일 이틀간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대구와 경북의 7일 기온은 15도~26도로 분포를 보이겠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의 이날 아침 기온은 대구 18도, 경북 봉화 13도, 문경·의성·청송 15도, 울진·영덕 17도, 영천·경주 18도, 포항은 19도로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대구 26도, 경북 봉화 21도, 울진·영덕·포항 22도, 영주·청송 23도, 영천·경주 24도, 안동·의성은 25도로 관측됐다.

동해안은 7~8일,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너울 발생 시 1.5m 안팎의 물결에서도 해안가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해안가 접근을 자제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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