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새마을금고중앙회, '제3회 윤리의 날' 기념 특강 개최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일 제3회 윤리의 날 특강을 열었다.
  • 최태성 강사가 윤리적 판단의 중요성을 강의했다.
  • 중앙회는 준법경영 제도를 운영하며 신뢰 제고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본부 MG홀에서 '제3회 윤리의 날' 기념 특강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매년 6월 2일을 '새마을금고중앙회 윤리의 날'로 정한 이래 세 번째로 열린 것으로, 임직원들의 윤리·준법 의식을 높이고 조직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MG홀에서 열린 '제3회 윤리의 날' 기념 특강에서 최태성 강사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특강은 최태성 한국사 강사가 맡아 '결과를 위한 비윤리적인 선택은 정당화 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윤리적 판단의 중요성을 강의했다. 최 강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등장하는 세조의 사례를 들어 현대 금융인이 지녀야 할 윤리적 책임에 대해 설명해 공감과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윤리·준법 경영을 위해 ▲임직원 준법 서약 ▲월 1회 윤리교육 ▲내부제보 안심변호사 제도 ▲분기별 윤리규범 준수 실태점검 ▲전 부서 규범준수 리스크 평가 등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받기도 했다.

2026년 09월 02일
나스닥 ▲ 0.45%
26218
다우존스 ▲ 0.56%
53062
S&P 500 ▲ 0.46%
7667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향후에도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지역 새마을금고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금융기관으로서의 신뢰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oyn2@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