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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Fee-Biz로 체질 개선…변액보험·퇴직연금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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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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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생명이 Fee-Biz 강화로 재무건전성 제고에 속도를 냈다.
  • 올해 1분기 변액보험 수수료는 143억 원으로 15.7% 늘었다.
  • 퇴직연금 확대와 자산배분 역량으로 성장축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분기 변액보험 수수료 143억원…전년比 15.7% 증가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과 퇴직연금을 중심으로 한 Fee-Biz 강화 전략을 통해 재무건전성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 올해 1분기 변액보험 수수료 수입은 1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했으며, 변액보험 적립금은 13조3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15.0% 늘었다.

퇴직연금 부문도 새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퇴직연금 시장의 패러다임이 '적립'에서 '인출'로 빠르게 전환되는 가운데, 미래에셋생명은 '평생소득설계'를 2026년 핵심 전략으로 내세우며 개인형IRP 보증형실적배당보험 판매 확대와 펀드 라인업 고도화를 통해 고객의 은퇴 후 현금흐름 설계를 정밀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Fee-Biz 성장의 배경에는 미래에셋생명 고객자산운용팀의 글로벌 자산배분 역량이 있다. 고객자산운용팀은 정기 자산배분 회의에서 각 운용역이 담당 자산의 주요 투자 테마를 공유하고, 직급과 무관한 복수 투표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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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좋은 자산에 장기 투자하는 마인드가 고객의 수익률을 결정하는 핵심"이라며 "고객이 보유 자산에 대해 안심하고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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