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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심] 장동혁 "희망의 불씨 지켜냈다…당원들과 새 길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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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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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위원장이 4일 지방선거 결과에 아쉬움을 표했다.
  • 그는 지지자들에게 송구함을 전하고 패배 후보들을 위로했다.
  • 이어 희망의 불씨를 지켰다며 새 길을 찾겠다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만하고 무도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 맞서
국민 삶을 지키고 대한민국 지키라는 국민의 명령"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4일 6·3 지방선거 결과와 관련해 "아쉬운 선거 결과"라며 "모든 상황이 어려웠던 이번 선거였지만 우리는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고 밝혔다.

장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 메시지를 통해 "지지해 주신 국민께 먼저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당선되신 모든 분께 축하드린다. 분투하고도 안타깝게 패배한 후보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겸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4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항의 방문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6.04 jk31@newspim.com

장 위원장은 "모든 상황이 어려웠던 이번 선거였지만 우리는 희망의 불씨를 지켜냈다"면서 "오만하고 무도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맞서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라는 국민의 명령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책임을 외면하지 않고 당원들과 함께 우리가 나아갈 새 길을 찾겠다"며 "국민 여러분, 함께 싸워달라. 당원 동지 여러분, 용기를 잃지 말아달라"라고 강조했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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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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