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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직원용 AI 플랫폼 '행정 AI 톡톡' 서비스 운영…행정 효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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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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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이 2일 행정 AI 톡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챗GPT 등 생성형 AI를 행정망에서 통합 활용한다.
  • 군은 교육 병행으로 업무 효율과 비용 절감을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무원 비용 부담 및 예산 지출 감소
실무 교육 통해 AI 활용 능력 증진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공직사회 인공지능 전환과 행정 효율 제고를 위해 내부 직원용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행정 AI 톡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경남 창녕군 직원이 행정 AI 톡톡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사진=창녕군] 2026.06.02

'행정 AI 톡톡'은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퍼플렉시티, 그록 등 주요 대규모 언어 모델을 행정망 환경에서 한 번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전용 서비스다.

직원들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정보 검색, 문서 요약, 보도자료 초안 작성 등 일상 행정 업무에 AI를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비용 절감 효과도 고려했다. 개별 공무원이 각 AI 서비스를 따로 구독할 경우 월 15만 원 이상이 드는 것으로 추산되는 만큼 군은 통합 플랫폼 도입으로 직원의 개인 부담을 줄이고 관련 예산 지출도 줄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은 서비스 운영에 앞서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직원 15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인공지능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단순 서비스 도입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실제 업무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내부 역량 강화에 나선 것이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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