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카드는 자동차금융 플랫폼 '신한 마이카'에서 장기렌터카 상품 및 중고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카드 마이카금융센터를 통해 장기렌터카 2000만원 이상을 계약한 개인 고객에게는 4종의 경품 중 1종을 지급한다. 경품은 티비유 일렉베리 전기차 충전 상품권 10만원권, 카앤피플 출장세차 이용권 11만원 상당, 카수리 출장 엔진오일·배터리 교환 이용권 11만원 상당, 5만 마이신한포인트 중 선택할 수 있다. 중고차 할부금융을 1000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도 동일한 경품이 제공된다.
장기렌터카 계약 금액이 300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티비유 일렉베리 전기차 충전 상품권 20만원권, 카앤피플 출장세차 이용권 22만원 상당, 카수리 출장 엔진오일·배터리 교환 이용권 22만원 상당, 10만 마이신한포인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중고차 할부금융 3000만원 이상 이용 고객 역시 같은 혜택을 받는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종료 공지 시까지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신한 마이카는 신한카드와 신한은행이 공동 운영하는 자동차금융 종합 플랫폼으로 신차 및 중고차 구매 금융상품을 비롯해 렌터카, 리스 등 차량 금융 관련 최적 상품 추천과 통합한도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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