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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재보선 D-1] 하정우 "새벽 유세로 마지막날 시작...북구 주민들에 기운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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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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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가 2일 새벽부터 주민들을 만나며 마지막 지지 호소에 나섰다
  • 하 후보는 비 내리는 새벽 출근길에 버스기사와 승객, 주민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응원과 따뜻함에 감사 인사를 밝혔다
  • 그는 주민들의 온정을 언급하며 비를 막아주는 우산 같은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하고 마지막까지 간절히 뛰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비를 피할 수 있는 우산 같은 정치 하겠다"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새벽부터 주민들을 만나며 마지막 지지 호소에 나섰다.

하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 내리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이라며 "새벽 첫 버스로 이른 하루를 시작하는 버스기사님과 승객 여러분께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선거운동의 마지막 하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사진=하정우 페이스북]

그는 "오늘도 출근길에 한결같이 응원을 보내주시는 북구 주민 여러분 덕분에 기운을 얻는다"며 "비를 맞으며 드리는 출근길 인사에 먼저 다가와 우산을 씌워주시는 주민 여러분의 따뜻함에 마음이 녹아내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 후보는 주민들에게서 받은 온정을 언급하며 "우리 주민 여러분께 배운 것처럼 험상궂은 비를 피할 수 있는 우산 같은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마지막 하루, 간절하게 더 절실하게 더 열심히 뛰겠다"며 선거운동 종료를 앞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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