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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전북] 한득수 "집권여당 민주당과 함께 임실 예산 1조원 시대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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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득수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가 2일 집권여당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 발전과 예산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 한 후보는 임실군이 무소속 군수 중심으로 예산·현안 추진에 한계를 겪었다며 민주당과 함께 임실 국가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 그는 이재명 정부·집권여당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민주당 군수가 돼 지역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소속 군정 장기화로 중앙정부 협력·예산 확보 한계 지적
대통령·여당과 연계한 현안 해결과 지역발전 추진 강조

[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한득수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가 2일 집권여당과의 협력을 통한 지역 발전과 예산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 후보는 "지방자치가 시작된 1995년 이후 임실군은 31년 가운데 22년 동안 무소속 군수가 군정을 이끌어 왔다"며 "이제는 집권여당 민주당의 힘을 바탕으로 임실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득수 임실군수 후보가 민주당 후보들과 원팀으로 승리를 거둬 지역발전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사진=한득수 캠프] 보도자료2026.06.02 gojongwin@newspim.com

그는 "대통령과 다수 국회의원이 소속된 집권여당과 협력하면 지역 현안 해결과 국가예산 확보에 보다 유리한 여건을 만들 수 있다"며 "민주당과 함께 임실 국가예산 1조원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그동안 임실군이 중앙정부와의 네트워크 부족으로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예산 확보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희승도 최근 지역 유세에서 예산 편성 과정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집권여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한 후보 측은 전했다.

한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민주당 군수가 돼 지역 발전을 이끌겠다"며 "임실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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