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신동아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557-7번지 일원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신동아건설의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 건으로 전체 사업비는 약 504억원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2개동 규모의 아파트 124가구와 오피스텔 12호실 및 부대시설을 짓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신동아건설은 해당 단지에 자사 파밀리에 브랜드의 특화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김세준 신동아건설 사장은 이번 수주를 기점으로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 및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부문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동아건설은 최근 나이스디앤비 'A-' 등급과 주택도시보증공사 'BBB-' 등급을 잇달아 취득하며 안정적인 공공 사업 입찰 환경을 조성했다.
[AI Q&A]
Q1. 신동아건설이 이번에 수주한 사업은 무엇인가요?
A.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일원의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올해 신동아건설의 첫 정비사업 수주 건입니다.
Q2. 해당 사업의 규모는 어떻게 되나요?
A. 총 사업비는 약 504억원이며 2개동에 아파트 124가구와 오피스텔 12호실 등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Q3. 신동아건설은 이번 단지에 어떤 전략을 적용할 계획인가요?
A. 자사 브랜드인 파밀리에만의 특화설계를 접목하여 단지의 고급화 전략을 이어나갈 방침입니다.
Q4. 김세준 사장이 밝힌 향후 주력 사업 방향은 무엇인가요?
A. 대외 신뢰도 향상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소규모 정비사업과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에 수주 역량을 집중해 내실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Q5. 최근 신동아건설의 신용 평가는 어떻게 나왔나요?
A. 나이스디앤비로부터 'A-' 등급, 주택도시보증공사(HUG)로부터 'BBB-' 등급을 각각 획득해 공공 사업 입찰 및 보증서 발급 조건을 크게 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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