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전국

[6·3 지선 전남광주] 김대중 교육감 후보, 운천저수지서 '승리 다짐식'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2일 운천저수지 광장에서 집중유세를 했다
  • 김 후보는 K-교육 대전환·K-교육벨리·K-교육특별시 등 미래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 그는 높은 사전투표율 의미를 강조하며 내일 본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육과 함께 미래를 열다' 주제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광주 서구 운천저수지 광장에서 집중 유세를 펼친다.

김 후보 캠프에 따르면 이번 승리다짐식은 '통합의 빛, 교육과 함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미래 교육 비전을 공유하고 투표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후보. [사진=박진형 기자]

김 후보는 500만 메가시티 교육 주도를 위해 ▲AI와 미래교육을 아우르는 'K-교육 대전환' ▲10만 인재 양성을 위한 'K-교육벨리' 조성 ▲통합의 완성을 의미하는 'K-교육특별시' 구축 등 핵심 비전을 내놓는다.

김 후보는 "높은 사전투표율은 전남광주 통합과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기대이자, 촉박한 통합 일정을 안정적으로 이끌 적임자를 선택하려는 특별시민의 깊은 고민이 반영된 결과"라고 주장했다.

그는 "행정 통합을 넘어 교육 통합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경험과 실력, 안정적인 추진력이 필수적"이라며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과 비전으로 끝까지 평가받겠다"고 했다.

이어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유권자는 내일 본투표에 반드시 참여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bless4ya@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