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삼성증권은 오는 30일까지 신규 고객 대상 '업종 대표주로 여는 첫 투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대상기간 내 삼성증권에서 국내주식 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이라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모바일앱 '엠팝(mPOP)' 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신청을 하면 된다.
삼성증권은 선착순 1만5000명 중 당첨고객에게 업종 대표주인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가운데 1주를 지급할 예정이다. 주식은 익일 지급된다.
미당첨고객에게는 국내주식 거래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원이 즉시 지급된다. 투자지원금은 이벤트 신청을 포함해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신청 일자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으로 회수된다.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중 최초 개설한 종합 비대면 계좌에서 3개월간 0.0036396%의 우대 수수료율을, 이후 0.015%의 수수료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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