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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카카오모빌리티,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초인종' 캠페인 확산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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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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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우산과 카카오모빌리티가 2일 아동보호 캠페인 확산 협약을 맺었다.
  •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초인종’은 위급 아동이 도움을 쉽게 요청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 양측은 광고·플랫폼 연계로 공익 캠페인과 콘텐츠 확산에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카카오모빌리티가 위급 상황의 아동을 지원하는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초인종' 캠페인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를 지키는 낮은초인종'은 초록우산이 진행 중인 아동보호 캠페인으로, 위급 상황의 아동이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초록우산은 아동 눈높이에 맞춰 제작된 현판을 편의점, 약국, 동네 가게 등에 설치해 지역 내 안전 거점을 만들고 있으며, 참여 기관에 아동 응대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초록우산-카카오모빌리티 업무협약 체결 [사진=카카오모빌리티]

협약에 따라 초록우산은 캠페인 기획과 실행을 담당하고 콘텐츠를 카카오모빌리티에 제공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사의 광고 매체와 플랫폼을 활용해 확산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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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공익 캠페인 공동 추진, 온·오프라인 통합 미디어 운영, 콘텐츠 및 미디어 자산 연계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동 플랫폼 기반 공익 광고와 온오프라인 콘텐츠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아동 보호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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