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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셩그룹, 중국 문화관광 시장 진출..."약 22억원 납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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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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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헝셩그룹이 1일 중국 주요 플랫폼·IP사에 약 1000만위안 규모 문화관광 제품 납품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중국 문화관광 시장은 2025년 국내 여행객 65억명·소비 6.3조위안 규모로 성장했다
  • 헝셩그룹은 완구·IP·공급망 강점을 바탕으로 AI 인터랙티브 완구 등 문화관광 소비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코스닥 상장사 헝셩그룹이 중국 주요 플랫폼 및 지식재산권(IP) 보유사와 약 1000만위안(22억원) 규모 문화관광 관련 제품 납품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납품 대상은 메이퇀, 샤오홍슈, 고궁박물관 등 중국의 주요 플랫폼과 IP사들이다.

회사에 따르면 중국의 문화관광은 관광·문화·콘텐츠·캐릭터·굿즈·체험형 소비 등이 결합된 복합 소비 생태계다. 중국 문화관광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중국 국내 여행객 수는 65억2200만명으로 전년 대비 16.2% 증가했으며, 관광 소비 규모는 약 6.3조위안(1397조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성장했다.

헝셩그룹 로고. [사진=헝셩그룹]

헝셩그룹은 기존 완구·IP·공급망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인공지능(AI) 인터랙티브 완구, IP 기반 문화창작 상품, 관광지 맞춤형 제품, 체험형 소비 콘텐츠 등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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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셩그룹 관계자는 "기존 완구 개발·생산·판매 및 공급망 역량을 기반으로 중국 문화관광 소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전략"이라며 "중국 대표 플랫폼 및 IP 관련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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