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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주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후보 "청년 꿈 펼치는 나라"…오세훈 합동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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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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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헌 후보는 29일 신촌에서 오세훈 등과 합동유세를 열어 청년 투표를 독려했다
  • 이 후보는 청년 권리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는다며 이번 선거에서 2번 선택을 호소했다
  • 오세훈 후보는 청년 주거·양극화 문제를 비판하며 공정 경쟁과 2번 지지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촌 스타광장서 청년들 투표 독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후 이성헌 서울 서대문구청장 후보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서대문구 지역 후보들과 함께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집중유세를 갖고 청년들의 투표를 독려했다. 

이성헌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노력해서 꿈을 이루는 청년들의 당연한 권리마저 지켜주지 못하고 있다"며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고 성취 경험을 쌓아가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2번을 선택해 달라"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후보, 오세훈 서울시장후보와 서대문구 시·구 의원 후보들의 신촌 연세로 합동 유세 현장 [사진=이성헌 후보 캠프]

오세훈 후보는 현 정권의 주택 난·부동산 문제와 부의 양극화를 짚으며 "청년들이 공정한 경쟁을 통해 유리천장을 뚫고 성장하는 나라를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자리에 함께 참석한 한 청년 사업가는 "청년들에게 창업하라고 돈 몇푼 쥐어주는 것, 우리는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오 후보는 "서울시는 오세훈, 서대문구는 이성헌! 2번으로 압도적 발전을 이루자"며 합동유세를 마무리했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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