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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2030과 함께한 '대학생 라이징 스타 챌린지'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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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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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손해보험이 28일 대학생 금융소비자보호 챌린지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 대학생 12명이 3주간 CM채널 분석과 가입 프로세스 개선 과제를 수행했다
  • 참가자들은 어려운 용어와 복잡한 절차 불편을 발굴하고 구체적 보완책을 제안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한화손해보험이 '대학생 Rising Star 금융소비자보호 챌린지' 프로그램을 종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30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해 소비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보험과 디지털 금융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12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5월 4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화손보의 사이버마케팅(CM) 채널을 직접 이용하며 분석을 진행했다. 특히 모바일과 웹 환경에서의 상품 가입 프로세스 개선점을 도출하고, 신규 고객을 유입하기 위한 방안 등 실무에 적용 가능한 과제들을 제시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과제 수행을 통해 일반 소비자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운 보험 용어나 복잡한 가입 절차 등의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보완책을 제안했다.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이사(앞줄 가운데)가 대학생 Rising Star 금융소비자보호 챌린지 참가자들 및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화손보]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대학(원)생들과 함께 디지털 보안 취약점을 점검한 '버그바운티'에 이어, 대학생의 관점에서 디지털 채널을 다각도로 분석해 개선 방향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층에게 익숙한 디지털 채널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소비자 참여형 활동으로 서비스 개선을 도모한 기회였다"며 향후에도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소비자 친화적인 금융서비스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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