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 히라모토 긴지로가 15일 2026 KBO 정규시즌 인천 LG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96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 4사사구 7탈삼진 3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km/h는 구종 별 최고 구속이다. 사진은 독자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긴지로의 투구 분석표 (명령어 : 긴지로의 투구 분석표를 사진과 함께 그래픽 제작해줘) [사진=SSG 랜더스] [일러스트=CHAT GPT] 2026.05.15 willowdy@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