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 이장우 선거캠프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허태정 후보의 발가락 절단 논란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허 후보를 겨냥해 "본인 발가락이 왜 잘렸는지 기억 못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전시정을 맡길 수 있겠느냐"며 "'더불어거짓말' 후보가 시장이 돼선 안 된다. 능력이 검증된 후보가 대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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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겨냥한 송언석 "발가락도 기억 못하는데 시정 맡기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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