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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국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코스피 8000 경신에 증권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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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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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가 15일 장중 처음 8000선을 돌파하며 증권주가 강세를 보였다.
  • 해외 대형 증권사와의 통합계좌 비즈니스 개시로 외국인 개인투자자 유입 기대감이 커졌다.
  • 코스피 랠리가 이어지며 증권업종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코스피가 장중 한때 8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사상 첫 8000선을 경신한 가운데 증권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6분 기준 한국금융지주는 전일 대비 1만9500원(7.56%) 오른 27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은 400원(0.55%) 오른 7만2700원, 키움증권은 전일 대비 보합인 42만원에 각각 거래됐다. 삼성증권은 2100원(1.62%) 내린 12만7900원, NH투자증권은 1000원(2.86%) 내린 3만4000원, 한화투자증권은 80원(1.09%) 내린 7260원에 거래됐다.

2026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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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15일 오전 코스피가 사상처음 '8천피'를 돌파한 가운데,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축하하고 있다. 2026.05.15 yym58@newspim.com

증권주 강세의 배경으로는 해외 대형 증권사와의 통합계좌 비즈니스 개시 소식이 꼽힌다. 외국인 개인투자자들의 국내 증시 유입에 따른 수급 기반 확대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증권업종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코스피 랠리도 증권주 투자심리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25포인트(0.27%) 오른 8002.66을 기록하며 장중 한때 8000선을 넘어섰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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