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치

장동혁 "외교부, '이란 공격 가능성 높다'가 어렵나...글로벌 호구 돼"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이란 주한 미군기지 공격 의혹 관련 정부 대응을 비판했다.
  • 외교부 고위당국자 발언을 인용하며 "글로벌 호구"라고 꼬집었다.
  • 민병대 발언도 직격하며 책임 회피를 강하게 비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이란의 주한 미군기지 공격 의혹과 관련해 정부의 대응을 향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호구'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란 이외 다른 주체에 의한 공격가능성은 상식적으로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외교부 고위당국자의 발언을 인용하며 "말을 해도 참..."이라고 꼬집었다.

[서울=뉴스핌] 국회사진기자단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5.08 photo@newspim.com

이어 "'이란 공격일 가능성이 높다' 이 한 줄이 그렇게 어렵나"라며 외교부의 우회적 표현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런 것을 쐈을 주체가 이란만 해도 여러 가지 아닌가. 민병대도 있을 수 있고"라는 조현 외교부 장관의 발언도 거론했다.

장 대표는 "민병대가 쐈으면 이란 책임이 아니란 소린가"라며 "공격 주체 따져가면서 책임 묻겠다는 건가"라고 직격했다.

그는 "아이가 이유없이 맞으면 아빠는 일단 항의라도 해야 한다"며 "오른손이냐 왼손이냐 따질 일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kimsh@newspim.com

6·3 지방선거 더보기
선거일 6.03 D-12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