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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호제강, 올 1분기 영업이익 13억…전년비 흑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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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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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호제강이 14일 1분기 영업이익·당기순이익 흑자전환 공시했다.
  • 매출 377억원 1.4% 증가, 누적 매출 1104억원 기록했다.
  • 생산 혁신·원가 절감으로 실적 개선, 고부가 제품 확대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누적 영업손실 84억 축소·누적 순이익 28억 흑자전환…원가 경쟁력 10%↑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만호제강이 올해 1분기(1~3월)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만호제강은 6월 결산법인으로, 회계연도상 3분기(1~3월) 실적이다.

해당 기간 매출액은 3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3억 원, 당기순이익은 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흑자전환했다.

누적 기준(2025년 7월~2026년 3월) 매출액은 1104억 원을 기록했다. 누적 영업손실은 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손실 규모가 84억 원 축소됐다. 누적 당기순이익은 28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만호제강 로고. [사진=만호제강]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는 공장 운영 최적화와 생산 프로세스 개선, 혁신 기술 적용을 통한 원가 경쟁력 10% 이상 향상이 꼽힌다. 판관비 집행 효율화와 불필요한 지출 통제도 손익 개선에 기여했다. 회사는 향후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와 수출 거래선 다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2026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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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호제강 관계자는 "생산성 혁신과 비용 구조 최적화,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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