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금융증권

신한은행, 웹케시와 글로벌 진출 기업 위한 통합자금관리 서비스 구현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신한은행이 7일 웹케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글로벌 진출 기업 대상 통합자금관리 서비스를 출시한다.
  • 5월 중 기업뱅킹으로 40개국 계좌 조회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월 중 비대면 플랫폼 통해 '글로벌 통합자금관리 서비스' 제공
40개국 300개 금융기관 계좌 잔액과 거래 내역 조회 지원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지난 7일 서울 영등포구 웹케시 본사에서 B2B 핀테크 회사 웹케시㈜와 글로벌 진출 기업을 위한 통합자금관리 서비스 구축 및 자금관리서비스(CMS)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지난 7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웹케시 본사에서 진행된 기업고객 글로벌 자금 관리 및 운용 제휴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이승목 신한은행 고객솔루션그룹장(왼쪽)과 강원주 웹케시 대표가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신한은행]2026.05.08 dedanhi@newspim.com

이승목 신한은행 고객솔루션 그룹장과 강원주 웹케시 대표를 포함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글로벌 진출 기업 고객을 위한 통합자금관리 제휴 서비스 출시 ▲맞춤형 서비스 제공 ▲공동 마케팅 추진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CMS 고도화 과제 발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5월 중 기업뱅킹 등 비대면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통합자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해당 서비스는 신한은행 기업뱅킹 이용 고객이 약 40개국 300개 금융기관의 계좌 잔액과 거래내역을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 고객은 이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계좌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하며, 보고서 기능을 통해 자금 흐름을 쉽게 점검할 수 있다. 정기 발송 기능인 이메일과 SMS를 이용한 보고서 발송도 포함되며, 고객이 사용하는 ERP 시스템과의 연동도 지원된다.

AI MY뉴스 AI 추천

해외 법인이나 사업장을 운영 중인 기업은 여러 금융기관에 분산된 자금 정보를 신한은행 기업뱅킹을 통해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자금관리 업무의 부담을 덜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웹케시의 자금관리 솔루션과 신한은행의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결합해 기업 고객의 해외 자금관리 편의성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글로벌 사업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