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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인천] 5시까지 예정된 우천 예보, 인천 SSG-NC 5차전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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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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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와 NC가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5차전 경기를 치른다.
  • 경기 전 강한 비가 내려 그라운드를 방수포로 덮었다.
  • 기상청 예보로 비가 그치면 배수 좋은 구장이라 경기 가능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SSG와 NC의 주중 5차전 개최 여부가 불투명하다.

SSG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NC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5차전 경기를 치른다. 그러나 경기가 열리기 전인 2시 반부터 SSG랜더스필드를 한껏 적시는 비가 오고 있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SSG와 NC가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치른다. 경기가 시작되기 전 강한 비가 내리면서 그라운드를 거대한 방수포로 덮고 있다. 2026.05.07 willowdy@newspim.com

기상청에 따르면 인천 SSG랜더스필드가 있는 인천 미추홀구는 오후 6시까지 강수량 1.1mm의 비가 예보됐다. 추후 경기가 열리는 6시 30분에는 비가 그칠 것이라고 예보됐다.

랜더스필드에는 내야 전체를 덮는 방수포가 설치됐다. 배수가 좋은 구장으로 꼽히는 만큼 기상청의 예보대로 비가 그친다면 이날 경기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경기가 예정된 SSG와 NC는 각각 타케다 쇼타와 커티스 테일러를 선발로 예고했다. 

willowd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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