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홈 주요뉴스 금융증권

밸로프, 10억 규모 자사주 매입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NH투자증권 신탁 계약, 오는 6일부터 6개월간 진행
계약 종료 후 전량 소각 예정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밸로프가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고 계약 종료 후 전량 소각한다.

6일 밸로프는 NH투자증권과 신탁 계약을 통해 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6개월간이다. 취득한 자사주는 계약 종료 후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신재명 밸로프 대표는 지난해 6월부터 61만주(약 3억5000만원) 규모의 주식을 취득한 바 있다. 회사 차원의 자사주 매입은 2024년에 이은 두 번째다.

밸로프 로고. [사진=밸로프]

밸로프는 최근 IR 홈페이지도 전면 개편해 투자자 접근성을 높였다.

2026년 10월 23일
나스닥 ▼ -0.21%
25955
다우존스 ▼ -1.25%
52215
S&P 500 ▼ -0.52%
7624

신재명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사업 방향성과 성장 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결정한 사항"이라며 "취득한 자사주는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 제고와 기업가치 상승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