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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산재신청 바로알기' 숏폼 우수작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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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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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로복지공단이 6일 산재신청 바로알기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 산업재해노동자의 날 맞아 산재보험 신청 절차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6개 팀이 500만원 상금과 상장을 받고 우수 콘텐츠 배포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우수작 6팀에 총 500만원 상금 수여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근로복지공단이 6일 서울합동청사에서 '산재신청 바로알기'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공모전은 산업재해노동자의 날 기념주간을 맞아 산업재해보험 신청 절차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재해노동자의 날은 산업현장에서 재해를 입은 노동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산재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가운데)이 6일 공단 서울합동청사에서 산재신청 바로알기 숏폼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근로복지공단]

공모전에는 산재 신청 절차를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는 영상 콘텐츠가 출품됐다. 선정된 6개 팀은 500만원 규모의 상금과 이사장 상장을 받았다.

공단은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콘텐츠를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배포할 계획이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산업재해노동자의 날의 취지는 산업재해를 겪은 노동자를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보호를 강화하는 데 있다"며 "산재보험 제도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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