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치

조정식, 김경수 개소식 참석..."지방소멸 위기에 경남 운명 책임질 적임자"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부울경 메가시티 길 연 사람, 이번엔 꼭 밀어주이소"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3일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지방소멸 위기 속, 경남의 운명을 다시 책임질 적임자는 오직 김경수뿐"이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휴일에도 불구하고 김경수 후보 선거사무소 앞은 인산인해,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고 전했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그는 "경남은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김경수 후보의 정치적 고향"이라며 "노무현 대통령께서 국가균형발전의 기틀을 놓았다면, 김경수 후보는 부울경 메가시티의 길을 가장 먼저 연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소멸 위기 속, 경남의 운명을 다시 책임질 적임자는 오직 김경수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 의원은 "저 또한 김경수 후보의 당선과 경남의 대전환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다"며 "경남 도민 여러분, 이번엔 꼭 김경수 밀어주이소"라고 호소했다.

kimsh@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관련기사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