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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상반기 우수기업 실무자 초청 '수출입 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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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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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이 29일 본점에서 우수기업 실무자 초청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 외국환 전문가들이 수출입 결제, 환리스크 관리, AI 변화 등을 강연했다.
  • 대외 불확실성 속 환리스크 관심 높아 호응 얻고 교육 확대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외국환 거래기업 실무자 대상 수출입 결제·해외직접투자 등 실무중심 교육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29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2026년 상반기 우수기업 실무자 초청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29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2026년 상반기 우수기업 실무자 초청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신한은행]2026.04.29 dedanhi@newspim.com

'수출입 아카데미'는 신한은행이 2007년부터 매년 상·하반기에 개최하는 대표적인 고객 연수 프로그램으로, 이번 아카데미에는 신한은행 소속 외국환·파생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강연자로 참여해 ▲수출입 결제 방법 ▲환리스크 관리방안 ▲AI 도입 확대에 따른 산업 환경 변화 전망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으며, 실제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를 함께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올해는 중동 지역 긴장과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외환시장 대응과 환리스크 관리에 대한 참석자들의 관심이 높았다. 신한은행은 실제 기업 실무와 연계된 사례 중심 연수를 통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2026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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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외환본부 관계자는 "수출입 아카데미는 고객사 실무자들이 외환 업무 역량을 높이고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수출입 교육과 외환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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