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의 '행복한백화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중소기업 제품 소비 확대를 위한 다양한 할인 행사를 연다. 동행축제와 연계한 주차별 이벤트와 단기 특가 행사로 고객 유입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한유원은 행복한백화점에서 오는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행복한백화점은 서울 목동에 있는 중소기업 제품 전용 백화점이다. 지난 1999년 개점 이후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5월 1~2주차에는 동행축제와 연계한 이벤트를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첫째 주에는 ▲노동절 이벤트 ▲패밀리위크 감사제 ▲어린이날 이벤트 ▲효도 건강식품 프로모션 등을 운영한다. 둘째 주에는 코스메틱 페어와 5월 8일 하루 동안 진행하는 '스페셜 원데이' 행사를 마련했다.
동행축제 이후인 3~5주차에도 제품군별 할인 이벤트를 이어간다. 기간별로 다양한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확대해 소비 수요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행복한백화점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알리기 위해 매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감사의 달을 맞아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모션에도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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