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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원 "李대통령은 MB정권 2008년부터 함께 싸운 찐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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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변인-부대변인으로 인연 시작 회고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을 회고하며 "2008년 원내대변인과 부대변인으로 만나 함께 싸운 찐동지"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08년, MB정부 시절의 인연이 대변인과 부대변인으로 시작됐다"며 "원내대변인 조정식과 인권변호사 출신 부대변인 이재명이 만났다"고 했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재명 대통령. [사진=조정식 의원 페이스북]

이어 "MB정부의 실정에 맞서 함께 버티고, 함께 싸웠다"며 "그렇게 찐동지의 전우애가 시작되었다"고 덧붙였다.

6선의 조 의원은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후보군으로 꼽히고 있다.

seo0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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