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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부동산 랭킹] 여의도삼부 125㎡ 3년 만에 18억↑...당산래미안4차 1.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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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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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고 있다.
  • 영등포구 삼부는 38억에 거래되며 18억 상승했고 힐스테이트클래시안도 1억7000만 올랐다.
  • 영등포·관악·구로 지역의 중소형 아파트들은 수천만원대 하락하며 가격 조정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 대비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벌어지며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일부 단지는 수억원대 상승을 기록한 반면 다른 단지는 비슷한 규모의 하락을 보이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AI일러스트 = 최현민 기자]

27일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호갱노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가운데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과 하락폭이 큰 단지들이 뚜렷하게 구분됐다.

◆ 영등포·관악 상승 집중…고가·중가 혼재 상승

직전 거래 대비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영등포구 삼부(125㎡)으로, 38억에 거래되며 이전보다 18억(90%) 상승했다. 해당 면적은 2023년 1월(2층) 거래된 이후 3년 3개월 만에 손바뀜이다.

이어 영등포구 힐스테이트클래시안(112㎡)는 20억5000만에 거래되며 1억7000만(9%) 올라 상승률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관악구 관악푸르지오, 영등포구 래미안프레비뉴, 영등포구 신길우성2차 등이 수천만원대 상승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영등포·관악·구로 하락 분포…중소형 중심 조정

반면 하락폭 상위 단지에는 영등포·관악·구로 지역이 다수 포함됐다.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4차(109㎡)는 19억5000만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억4000만(6%)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관악구 신림신도브래뉴(103㎡)는 8500만(8%) 하락하며 하락률 최고를 나타냈고, 구로구 신도림대림1,2차 역시 5600만 떨어졌다. 영등포구 신길센트럴아이파크, 관악구 봉천벽산블루밍1차 등도 각각 5000만, 2600만 하락하며 가격 조정 흐름을 보였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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