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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美 기술주 랠리에 반도체 불기둥…SK하이닉스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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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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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반도체주가 27일 미국 기술주 강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 SK하이닉스는 5.07% 오른 128만40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썼다.
  • 삼성전자는 1.14% 상승한 22만2000원을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수요 기대·인텔 호실적에 업종 전반 강세
삼성전자도 1%대 상승…투자심리 개선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미국 기술주 강세 영향으로 국내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보다 6만2000원(5.07%) 오른 128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128만8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도 전 거래일 대비 2500원(1.14%) 상승한 22만2000원을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사진=뉴스핌DB]

이 같은 흐름은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 랠리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98.09포인트(1.63%) 상승한 2만4836.60에 마감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정보기술 업종 지수는 2.46% 올랐다.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중앙처리장치(CPU) 수요 증가 기대와 인텔의 양호한 실적 전망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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