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주요뉴스 정치

李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에 "반사회적 행태 엄중 단죄"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주사기 매점매석 업체 32곳 적발에 신속한 수사와 엄벌을 지시했다.
  • 식약처 특별단속 결과 일부 업체는 13만 개를 보관하거나 월평균의 59배를 특정 거래처에 납품했다.
  • 대통령은 공동체 위기를 이용한 반사회적 행태를 엄중히 단죄하겠다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주사기 매점매석 업체들이 대거 적발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신속한 수사와 엄벌,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옛 트위터)에 "공동체의 위기를 이용해 위기를 악화시키며 돈벌이 하는 반사회적 행태는 엄중히 단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주사기 매점매석 업체들이 대거 적발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신속한 수사와 엄벌, 행정제재 등 최대한의 사후조치를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 대통령이 지난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30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을 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그러면서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라고 되물으며 "같이 삽시다"라고 상생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기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24일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32개 유통업체가 주사기 매점매석 금지 고시를 위반했다는 내용이다.

일부 업체는 약 13만 개의 주사기를 쌓아두고도 판매하지 않거나 특정 거래처에만 월평균 판매량의 59배에 달하는 62만 개를 납품한 사실이 적발됐다.

hong90@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