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23일 건양대학교병원 차고지에서 제33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교통협의회 위원들에게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신교통수단인 '3칸 굴절차량'을 공개했다. 위원들은 차량 구조와 안전성, 향후 운영계획 등을 점검했다. [사진=대전시]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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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칸으로 쭉 늘어났네요"…대전시, 신교통수단 굴절차량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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