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주요뉴스 정치 [속보] 당정 "장특공, 구체적 논의 없어...망국적 부동산 만능주의 오명 끝내자는 원칙" 기사등록 : 2026년04월22일 19:17 가가 공유 ※ 뉴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주소복사 URL 복사완료 닫기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가더 작게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더 크게 닫기 ※ 번역할 언어 선택 닫기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2일 고위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부동산 세제 개편 부분은 당정 차원에서 아직 구체적인 논의가 없었다"면서도 "당정이 국민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 다만 망국적 부동산 만능주의 오명을 끝내야 한다는 원칙, 그리고 다주택 임대사업자 비거주 주택보유를 통한 과도한 혜택이 허용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kimsh@newspim.com 인사 부고 오늘의 운세 관련기사 # 속보 TOP으로 이동 뒤로가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