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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8개 기관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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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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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밀양시가 22일 산관학연 8개 기관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참여기관들은 연구인프라 활용, 블록체인·AI 기술 연구, 인력양성, 기술사업화 등 전반 협력을 약속했다.
  • 안병구 시장은 밀양을 식품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히며, 같은 날 부산대 푸드테크 포럼도 열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마트유통 기술 개발·인프라 활용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22일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 유치를 위해 산·관·학·연 8개 기관과 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병구 경남 밀양시장(오른쪽 네 번째)이 22일 시청 시장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 유치를 위해 체결한 산·관·학·연 협력 업무협약서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밀양시] 2026.04.22

협약식에는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안병구 밀양시장, 최재원 부산대 총장, 이기원 월드푸드테크협의회장,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구주완 ㈜미스터아빠 본부장 등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푸드테크 산업 육성과 공모사업 공동 대응을 목표로 했다.

참여기관들은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인프라 공동 활용, 블록체인 스마트유통 기술 연구·실증, AI·빅데이터 스마트푸드 시범사업, 전문인력 양성, 기업 기술사업화·수출 지원 등 전반 분야 협력을 약속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밀양이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첫걸음을 뗐다"며 "산·관·학·연 협력 통해 식품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부산대 주최 '푸드테크 스마트유통 포럼'이 밀양에서 열려 스마트유통 공모 대응 전략과 정책 기술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은 기관 간 정보 교류의 장으로, 밀양 푸드테크 센터 유치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 협약은 밀양의 푸드테크 산업 기반 마련과 농식품부 공모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조치로 평가된다.

news2349@newspim.com

22대 국회의원 인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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