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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레벨4 자율주행 속도낸다…에이투지와 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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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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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M이 20일 자회사 KGMC와 함께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자율주행 MOU 체결했다.
  • 3사는 전기버스 기반 레벨4 자율주행 구현과 부품 공급체계 구축에 협력한다.
  • KGM은 기술 내재화와 안전성 강화로 모빌리티 기업 도약을 계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KG모빌리티(KGM)가 레벨4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해 협력 확대에 나섰다.

KGM이 자회사인 KGM 커머셜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MOU를 체결하고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왼쪽 2번째부터)KGMC 김종현 대표, KGM 황기영 대표,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 [사진=KGM]

KGM은 자회사 KGMC와 함께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MOU를 체결하고 기술 협력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3사는 전기버스 기반 레벨4 자율주행 구현과 부품 공급체계 구축, 성능 인증 등 전반적인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KGM은 차량 플랫폼을, KGMC는 자율주행 버스 개발을, 에이투지는 핵심 기술을 맡는다.

KGM과 에이투지는 2023년 첫 협력 이후 자율주행 셔틀 '로이'를 개발해 청계천 일대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전기버스 기반 자율주행 차량도 서울 일부 구간에서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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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은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와 안전성 확보를 강화하고,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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