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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WEC 첫 출전 완주…마그마 레이싱 성공적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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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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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가 20일 세계 내구레이스 데뷔전에서 두 대 차량 완주했다.
  • 이탈리아 이몰라 WEC 개막전 하이퍼카 클래스에서 15위와 17위를 기록했다.
  • 차량 내구성과 안정성 점검 후 성능 향상에 집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제네시스는 세계 내구레이스 무대에서 첫 발을 내디디며 안정적인 완주로 데뷔전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왼쪽부터) GMR-001 Hypercar #17 차량과 #19번 차량 뒤에 서 있는 마티스 조베르(Mathys Jaubert), 안드레 로테러(André Lotterer), 피포 데라니(Pipo Derani), 마튜 자미네(Mathieu Jaminet), 다니엘 훈카데야(Daniel Juncadella), 폴-루 샤탕(Paul-Loup Chatin). [사진=현대차그룹]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이탈리아 이몰라에서 열린 WEC 개막전 하이퍼카 클래스에 출전해 두 대의 차량 모두 결승선을 통과했다.

GMR-001 하이퍼카 #17과 #19 차량은 각각 211랩과 189랩을 주행하며 15위와 17위를 기록했다. 순위보다 완주에 초점을 맞춘 전략 속에서 높은 난도의 트랙과 경쟁 환경을 안정적으로 소화한 점이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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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데뷔전을 통해 차량 내구성과 주행 안정성, 레이스 운영 역량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데이터를 확보했다. 앞서 2만5000km에 달하는 테스트를 진행하며 기반을 다진 만큼, 향후 성능 경쟁력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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