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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부산] 롯데 부진 윤동희 정철원 엔트리 제외, 황성빈 리드오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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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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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 김태형 감독이 19일 한화전 앞두고 엔트리 변경했다.
  • 윤동희·김민성·정철원·쿄야마를 2군으로 보내고 김동현 등 4명을 1군에 넣었다.
  • 김 감독은 쿄야마 제구력 문제와 윤동희 방망이 부진을 이유로 들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이웅희 기자=롯데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 김태형 감독은 선수단에 무언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울=뉴스핌] 롯데의 윤동희가 12일 열린 KT와의 시범경기에서 5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 2026.03.12 wcn05002@newspim.com

롯데는 19일 사직 한화전을 앞두고 윤동희, 김민성, 정철원, 쿄야마 마사야를 2군으로 보냈다. 김동현과 이서준, 박세진, 김강현을 1군 엔트리에 넣었다.

김 감독은 "쿄야마는 2군에서 더 던져볼 거다. 정철원은 어제(18일) 같은 모습으로 던지면, 1군에서 쓸 수가 없다. 맞든지, 안 맞든지 집중해서 전력으로 던져야 한다. 143~144km로 던지면 안 된다"면서 "쿄아마는 카운트 싸움에서 약하다. 기대치보다 제구력 문제가 나오고 있다. 2군에서 조금 편안하게 던져야 할 듯 하다"고 설명했다.

시범경기에서 맹타를 휘두르던 윤동희가 주춤하고 있다. 김 감독은 "방망이가 공을 따라가지 못한다. 조금 더 냉철하게 준비를 하고 와야 한다"면서 김민성은 대타로 쓰고 있지만, 경기를 못 나가니 경기감각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노진혁(1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3루수)-전준우(지명타자)-손호영(2루수)-이호준(유격수)-손성빈(포수)-장두성(우익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황성빈이 리드오프로 복귀한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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