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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장동혁, 트럼프 정부 싱크탱크와 간담회…"한미동맹으로 위기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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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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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미국 보수 싱크탱크와 간담회를 가졌다.
  • 한미동맹으로 에너지 위기와 안보 리스크를 극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 신 안보전략 수립으로 중추국가 도약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美 AFPI·헤리티지재단과 외교안보 전반 논의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트럼프 행정부와 미국 보수 진영의 핵심 싱크 탱크와 간담회를 갖고 "강력한 한미동맹을 통해 에너지 위기와 안보 리스크를 비롯한 여러 위협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트럼프 행정부와 미국 보수 진영의 주요 정책을 연구하는 미국우선정책연구소(AFPI, America First Policy Institute) 및 헤리티지재단(The Heritage Foundation) 등의 핵심 싱크 탱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전했다.

미국을 방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트럼프 행정부와 미국 보수 진영의 핵심 싱크 탱크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사진 =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캡쳐]

장 대표는 "한미동맹의 방향성, 안보와 경제, 에너지 문제, 중국의 위협, 보조함 건조에 대한 우리 조선업의 수급 능력 등 외교안보 전반에 걸친 논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기 속에는 늘 새로운 기회가 있다"며 "오늘의 심도 깊은 논의를 바탕으로 한미동맹을 더욱 튼튼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이 글로벌 중추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국민의힘의 신 안보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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