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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지사 추가공모에 이성배·조광한 접수…전북은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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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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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공관위가 13일 경기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이성배와 조광한이 접수했다고 밝혔다.
  • 지난 7일 공고 후 9~12일 접수했으나 전북지사 후보는 한 명도 없었다.
  • 서류·면접 심사 후 여론조사로 최종 후보 선출 방식을 결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기 양향자·이성배·조광한·함진규 '4파전'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와 조광한 현 국민의힘 최고위원 등 총 2명이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관위는 지난 7일 경기도 및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추가 공모를 공고한 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접수를 진행했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사진=뉴스핌 DB]

접수 마감 결과 경기지사에는 이 전 아나운서와 조 최고위원이 출사표를 던졌으나, 전북지사 후보에는 신청자가 단 한 명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초 경기지사에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후보 등록을 마친 바 있다.

공관위는 후보 등록이 마무리됨에 따라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에 즉시 착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후보자의 자질과 본선 경쟁력을 면밀히 검증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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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 6.03 D-12

이어 향후 서류·면접 심사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경선 실시 여부 등 최종 후보 선출 방식을 결정한다.

공관위 측은 "구체적인 경선 일정과 진행 사항은 당 홈페이지 및 언론 공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llpa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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