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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쩌나"...'늑대 탈출'에 긴장감 흐르는 대전 산성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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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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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오월드가 9일 오전 늑대를 탈출시켰다.
  • 늑대가 오월드사거리 목격되며 도심 주택가로 내려왔다.
  • 시가 안전문자 보내 학교·가정 이동안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가 인근 도심으로 내려오면서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9일 오전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가 사고 발생 수 시간째 포획되지 않으면서 관계당국이 총력 수색에 나섰으나 늑대가 오월드사거리 도로에서 목격되면서 인근 도심까지 내려온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9일 오전 9시 30분쯤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를 오후에도 포획하지 못한 가운데 인근에 위치한 산성초등학교와 주변 주택가에 경찰 등이 배치 중이다. 사진은 산성초등학교 인근을 지나는 초등생들. 2026.04.08 jongwon3454@newspim.com

이에 대전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늑대는 성체이며 현재 하교시간으로 동물원 인근 가정과 학교는 이동 안정확보에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실제로 하교시간인 오후 인근에 위치한 대전 중구 산성초등학교에는 경찰과 소방 대원들이 배치됐으며 주변 골목길 등에는 방패 등 방호장비를 착용한 경찰들이 안전 확보와 늑대 수색 중이다.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9일 오전 9시 30분쯤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를 오후에도 포획하지 못한 가운데 인근에 위치한 산성초등학교와 주변 주택가에 경찰 등이 배치 중이다. 사진은 소방차량이 배치된 산성초등학교 모습. 2026.04.08 jongwon3454@newspim.com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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